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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천북면, 익명의 기부천사 5년째 노인종합복지관에 쌀10kg 100포 기부
등록일 2018-09-21 조회수 282명

“홀로사시는 어르신을 위해 드립니다. 작은 정성으로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보령시 천북면에서 익명의 독지가가 2014년도를 시작으로5년째 독거노인을 위한 선행을 베풀고 있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9월 17일 10㎏들이 쌀 100포대(시가 약 350만원 상당)를 실은 트럭이 보령노인종합복지관에 도착했다.


천북면에 거주하는 한 독지가가 작지만 정성껏 농사지은 햅쌀로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명절을 선물하고 싶다며 독거노인에게 쌀 100포대를 나눠달라고 당부했다.

보령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에 따르면 이 독지가는 추석 명절 즘에 매년 농사지은 햅쌀 10㎏들이 100포대를 복지관에 기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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