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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을 하고 나서
등록자 전정희 등록일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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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를 하기 위해 처음 온것은 저번주(2012.1.13)일 부터 였다.


보령노인종합복지관에 처음 왔을때 무척이나 낯설었다. 처음에 왔을땐 남자선생님이랑 반찬배달을 나갔다.


반찬배달은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배달을 하는거였다. 반찬배달은 이름만 들어봤지 직접 가보지는 않았다.


차를 타고 어르신댁에 반찬배달을 하는데 어렵게 사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마음이 찡했다. 반찬을 다 돌리고 나니


조금은 뿌듯했다. 여기와서 많은 일을 했다. 어르신분들께 급식도 나눠 주는 일도 하고 다 드신후 식판도 정리하고


그리고 이제 명절이여서 전,음식 준비도 하고 청소도 했다. 처음에는 되게 힘들었는데 하고 나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꼈다.


봉사활동을 조금 밖에 못해서 너무 아쉽다. 다음에는 더 많이 해서 뿌듯함을 더 많이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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